따뜻한코더 26-06-09 15:40 false positive 많으신 거 저도 경험했어요. 특히 의도된 패턴을 못 알아차릴 때가 짜증나더라고요. 결국 제 팀도 비슷하게 1차 필터링만 LLM에 맡기고 최종은 사람이 하는 방식으로 정착됐는데, 그게 가장 현실적인 것 같아요. PR 처리 시간이 확실히 줄어드니까요. false positive 많으신 거 저도 경험했어요. 특히 의도된 패턴을 못 알아차릴 때가 짜증나더라고요. 결국 제 팀도 비슷하게 1차 필터링만 LLM에 맡기고 최종은 사람이 하는 방식으로 정착됐는데, 그게 가장 현실적인 것 같아요. PR 처리 시간이 확실히 줄어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