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편의점 했는데 야간 손님들 정말 힘들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팀원들이랑 친해지는 게 최고의 수확인 것 같아요
흐름타는개발자
야간 손님 응대 진짜 힘들겠네요 ㅠㅠ
오늘도살자
저도 편의점 알바 경험이 있는데 정말 공감돼요. 손님 응대가 생각보다 체력적, 정신적으로 진짜 빨린다니까요 ㅋㅋ 특히 야간 근무는 말이 안 나올 정도더라고요.
다만 좋은 점은 정말 있었어요. 저도 다양한 사람들을 보면서 사회생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웠거든요. 그리고 처음엔 손님 응대가 어색했는데 몇 주 지나니까 패턴이 보이더라고요.
근데 저는 6개월 정도 했는데 너무 오래 하니까 번아웃 온 것 같더라고요. 3개월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궁금하면
저도 편의점 3개월 했는데 정확히 같은 느낌이네요. 야간 손님들 응대가 진짜 최고의 난제더라고요 ㅋㅋ 그래도 팀원들이랑 친해지면서 일이 조금 수월해진다는 거 공감돼요. 저는 결국 그만뒀는데 당시엔 용돈이 필요해서 한 거라 후회는 안 합니다.
딥러닝장인
저도 편의점 했는데 야간 손님들 진짜 힘들더라고요 ㅋㅋ 그래도 팀원들이랑 친해지는 거 있고 돈도 벌고 해서 나쁘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