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바뀌니까 얼굴이 자꾸 가렵고 건조해지더라고요. 평소에 쓰던 스킨케어로도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고 뭔가 자극적이기만 해요. 지금까지는 이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올해가 유독 심한 건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로션이랑 크림을 계속 덧발라야 하는데 이렇게까지 신경써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피부과를 가봐야 하나 싶기도 하는데 대기시간도 길고 비용도 비싸고 해서 자꾸 미루게 되네요.
혹시 이런 계절 피부 변화 대처법 있으신 분 계신가요? 특별히 좋았던 제품이나 방법이 있으면 이야기 좀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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