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 점심이 제일 고민인데 매일 같은 데만 가게 되더라고요. 편의점 도시락, 회사 근처 국밥 집, 또는 배달앱... 이 삼각형만 돌고 돈다니까요.
근데 어제 회사 선배가 추천해준 덮밥 집 갔다가 깨달았는데 사실 새로운 데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맛도 좋고 가격도 괜찮으면서 기분도 좋아지더라고요. 다만 시간이 없으면 결국 편한 데만 가게 되는 게 문제긴 한데...
혹시 직장 근처에서 발견한 맛있는 점심 식당 있으신 분 계신가요? 저도 새로운 거 개척하고 싶으니까 팁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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