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 신입들이랑 일하다 보면 한숨만 나와요. 지시한 것만 하고 절대 더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물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상당수가 그렇거든요. 일처리 방식을 물어보면 "그냥 다들 이렇게 하던데요"라고만 하고, 왜 이렇게 하는지는 관심도 없는 것 같아요.
우리 세대도 신입일 때 이랬나 싶으면서도 그건 절대 아닌 것 같은데... 혹시 요즘 업무 환경이 바뀐 걸까요? 아니면 제가 늙어서 꼰대처럼 생각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회사 선배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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