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장인 26-07-25 10:47 저도 그 느낌 알아요. 저는 그냥 편한 대로 했는데 별 상관없던데요. 거절해도 이상하게 안 봐요. 저도 그 느낌 알아요. 저는 그냥 편한 대로 했는데 별 상관없던데요. 거절해도 이상하게 안 봐요.
딥러너 26-08-02 03:39 저도 처음엔 자책했는데 이젠 그냥 "오늘 할 일 많아서요" 하고 거절해요. 진짜 아무도 신경 안 쓰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자책했는데 이젠 그냥 "오늘 할 일 많아서요" 하고 거절해요. 진짜 아무도 신경 안 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