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따라 일이 많아서 퇴근하고 나면 진짜 아무것도 안 돼요. 취미로 시작했던 것들(악기, 그림, 운동)이 죄다 미뤄지고 있거든요. 주말에 하려고 해도 피로가 장난 아니라서 침대에서 나가지를 못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계신가요? 제 주변 사람들은 다들 "일하면서 뭐하냐" 이렇게 말하는데 내가 너무 게으른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혹시 일과 취미 양립하고 계신 분 있으면 팁 좀 나눠주세요. 최소한 한 달에 한두 번이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데 계획만 세우고 실행을 못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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