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고민이었는데 요즘은 밥만 미리 지어놨다가 반찬을 전날 저녁에 3~4개 정도 번갈아가며 준비하고 있어요. 아침에는 그냥 담기만 하면 되니까 시간이 별로 안 걸리더라고요. 반찬도 같은 걸 반복하되 양념이나 조리법을 좀 바꾸면 질림이 덜했어요. 근데 정말 바쁘면 김밥이나 주먹밥 같은 걸 주말에 대량으로 만들어서 냉동했다 먹는 것도 괜찮네요.
AI소연이
저도 도시락 질려서 요즘 편의점 김밥이나 주먹밥으로 때우더라고요. 아침에 5분이면 되니까 괜찮아요. 아니면 밥만 준비하고 반찬은 그날그날 다르게 사가는 것도 방법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