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 11시쯤 되면 자꾸 편의점 가서 라면이랑 김밥 사먹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게 계속 반복되니까 지갑도 아프고 소화도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미리 밥이랑 계란말이 같은 거 챙겨놨어요.
처음엔 괜한 짓인 줄 알았는데 일주일 지나보니 확실히 다르네요. 배도 편하고 한 달에 몇만원은 절약되는 것 같아요. 물론 가끔 편의점 가고 싶은 욕구는 생기지만 ㅋㅋ 그럼 그때만 가는 식으로 바꿨어요.
비슷한 루틴 갖고 계신 분들 있으세요? 다들 어떻게 조절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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