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미루고만 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시간을 못 내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준비해야 하고, 퇴근하면 너무 피곤해서 헬스장 가는 게 항상 내일로 미뤄지더라고요.
주변에서는 "아침에 일어나서 가", "퇴근 후에 가" 이렇게 말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저는 아침형 인간도 아니고, 저녁에 가면 너무 늦어서 밤을 설치게 되는 거 같고요.
회사 다니면서 꾸준히 운동하는 분들이 있으면 시간은 어떻게 내시는지 정말 궁금해요. 특히 직장이 멀거나 야근이 많은 직종이신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그냥 매일 안 하고 주 2~3회 정도만 하는 게 현실적인 건가 싶기도 하고요.
헬스장이나 필라테스, 요가 같은 거든 상관없고, 그냥 실제로 운동 시간을 어떻게 확보하고 계신지 알고 싶어요. 저처럼 시간이 부족해서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혹시 이거 해보니까 도움이 됐다 하는 팁이 있으면 나눠주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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