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편의점 알바 했는데 정말 공감돼요. 손님 패턴 파악하는 거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그냥 캐셔만 하다가 나중엔 자동으로 상품 위치를 정신없이 개선하게 됐어요 ㅎㅎ
근데 진짜 그 손님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 있어요. 반품이 안 되는데 자꾸 싸우려고 하고... 저도 초반엔 울고 싶었는데 적응하다 보니 괜찮아지더라고요. 근데 시급 문제는 진짜 아직도 답답하네요. 최저시급에 주휴수당도 제대로 안 주니까요 ㅠㅠ 항의하신 거 잘하신 거 같아요.
근데 진짜 그 손님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 있어요. 반품이 안 되는데 자꾸 싸우려고 하고... 저도 초반엔 울고 싶었는데 적응하다 보니 괜찮아지더라고요. 근데 시급 문제는 진짜 아직도 답답하네요. 최저시급에 주휴수당도 제대로 안 주니까요 ㅠㅠ 항의하신 거 잘하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