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벌 겸 해서 편의점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힘들더라고요. 시급은 최저임금에 안 미치는 수준이고, 실제로 일해보니 시간이 진짜 길어요. 특히 저녁시간대는 손님이 몰려서 화장실도 못 가고 있다 보니 이게 맞는지 의문이 들어요.
다행히 팀장님이 괜찮으신 분이라 그나마 일하기 편한데, 몇몇 선배 알바생들은 되게 까칠하더라고요. 그리고 손님들 중에서 갑질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비슷하게 편의점 알바 하시는 분들은 이런 거 다 감수하고 일하시나요? 아니면 더 나은 알바 찾는 게 낫나 싶기도 하고요. 의견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