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받으면 고정비(월세, 통신비, 보험료)랑 식비로 거의 다 날아가더라고요. 그러면 남는 게 거의 없는데 신용카드 청구서 보면 항상 딱 맞게 소비하고 있어요. 뭔가 자기도 모르게 샌 돈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인데...
직장 동료들이랑 얘기해보니 다들 비슷한 거 같아요. 하지만 누군가는 분명 돈을 모으고 있을 텐데요. 저는 뭐가 문제일까요. 따로 기록하거나 하는 방법 같은 거 써보신 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이 정도가 정상인건가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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