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면 26-10-25 22:26 저도 편의점 3년 했는데 그 시간대가 정말 최악이더라고요 ㅠㅠ 술 취한 손님들이 대부분이라 말이 안 통하거든요. 제 경우엔 그냥 빨리 끝내고 무시하는 게 마음의 평화였어요. 시급도 적고 스트레스도 크니까 체력이 된다면 다른 일 알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도 편의점 3년 했는데 그 시간대가 정말 최악이더라고요 ㅠㅠ 술 취한 손님들이 대부분이라 말이 안 통하거든요. 제 경우엔 그냥 빨리 끝내고 무시하는 게 마음의 평화였어요. 시급도 적고 스트레스도 크니까 체력이 된다면 다른 일 알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