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확히 같은 상황이라 공감 많이 돼요. 회사에서 힘 많이 쓰는 일하다 보니 퇴근 후엔 진짜 텅 빈 거 같더라고요 ㅠㅠ
저는 요즘 핸드폰으로 할 수 있는 것들 중심으로 바꿨어요. 유튜브는 자려고 누워서 보니까 더 졸리는 것 같으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10분씩 보거나 출퇴근길에 본다거나 시간을 옮겼거든요. 그리고 책도 무조건 완독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한두 쪽이라도 매일 보는 거 자체로 만족하는 게 도움됐어요.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소소한 거라도 꾸준히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