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전한 지 한 달 됐는데 출근 시간이 왕복 2시간 30분이 됐어요. 전에는 40분 정도였는데 갑자기 이렇게 길어지니까 하루가 너무 길더라고요. 아침 6시 반에 일어나야 하고 저녁은 7시 반이 되니까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정말 없네요.
급여는 좀 올렸는데 이게 과연 이득인지 모르겠어요. 체력도 떨어지는 것 같고 저녁에 뭐 할 기운도 없고요. 다른 분들은 이정도 출퇴근은 견디실 수 있나요? 아니면 이 정도면 회사 옮기는 걸 고민해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