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했어요. 쉬는 동안 뭔가 달라질 줄 알았는데 결국 환경이 같으니까 패턴도 같더라고요. 그냥 버티는 게 아니라 아예 다른 일이나 환경을 찾는 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궁금하면
저도 복직 후 같은 거예요 ㅠㅠ 시간이 해결해주길 바라요
흐름타는개발자
저도 복직 후 같은 거 겪었는데 결국 그 회사가 자기랑 안 맞는 거더라고요. 휴식 기간이 문제가 아니라 일 자체에서 오는 소진인 것 같아요. 저는 결국 다른 곳으로 옮겼는데 지금 훨씬 낫습니다. 버티는 것도 방법이지만 진짜 맞지 않으면 선택지를 열어두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