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본법이 2026년 1월 22일부터 시행됐는데, 지금까지 써본 분들 감상이 궁금하네요. 저는 이미지 생성 도구를 개인적으로 쓰는 사람이라 크게 와닿지 않다가 최근에 이 법들을 자세히 읽어보니 생각보다 구체적이더라고요.
AI 생성물에 대한 표시 의무랑 딥페이크 워터마크 같은 게 있다는 건 알았는데, 실무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유튜브 크리에이터나 회사에서 AI 쓰시는 분들은 이미 뭔가 체크리스트 같은 거 만들어서 관리하시나요?
그리고 좀 놀랐던 게 9월에 또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이 시행되는데 벌금 상한이 10%까지 올라간다고 하더라고요. 이미 AI 기본법도 있는데 개인정보법까지 겹치니까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정부에서 처벌보다 현장 컨설팅에 무게를 두고 과태료 부과를 최소 1년 이상 유예한다고 해서 다행이긴 한데, 이 유예 기간이 정말 그냥 놓아두는 건가요 아니면 의무적으로 뭔가 제출하고 컨설팅을 받아야 하는 건가요? 혼자만 모르고 있는 건가 싶어서요.
요즘 AI 관련해서 회사나 개인적으로 규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특히 실제로 AI 서비스 만드시거나 콘텐츠 제작하시는 분들의 후기를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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