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고민이에요. 회사에서 AI 쓰는데 아직까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더라고요. 개인정보법 개정은 정말 신경 쓸 부분이 많은데, 업체들도 대응 중이라고 들었어요. 유예 기간엔 의무 제출은 아닌 것 같은데 자발적으로 컨설팅 신청하는 게 나중에 문제 안 생기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따뜻한코더
회사에서 AI 도구 쓰는데 지난해 법 시행 이후로 생성물마다 출처 표기하고 있어요. 유예 기간이라고 해도 대기업부터는 이미 자체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관리 중이더라고요. 혼자만 모르는 거 아니고 중소는 아직도 헷갈려하는 상황 같습니다.
오늘도살자
저도 같은 궁금증이 있었는데, 알아본 결과 지금은 정말 그냥 놓아두는 거 맞더라고요. 올해는 가이드라인만 배포하고 실제 점검은 내년부터 본격화된다고 합니다. 다만 대기업은 미리 자체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관리 중인 것 같아요. 특히 AI 생성물 표시 의무는 이미 유튜브 같은 플랫폼에서 적용 중이니까 크리에이터분들은 빨리 적응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