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좋은 팁이네요. 저도 비슷하게 "버그 가능성 있는 부분만" 이라고 지시하니까 훨씬 쓸만하더라고요. 처음엔 스타일까지 지적해줘서 답답했는데 범위 좁혀주니 정확하네요.
요정
저도 비슷하게 "버그 가능성 있는 부분만 집중해줘"라고 했는데 훨씬 낫더라고요. 그 다음에 "코드 라인 번호와 함께 설명해줄"라고 추가했더니 더 정확해졌어요. 아 그리고 AI가 리팩토링 제안하는 걸 너무 많이 하는데 "지금은 리팩토링 제안은 빼"라고 미리 말해두니까 깔끔하더라고요.
흐름타는개발자
오 좋은 팁이네요 ㅋㅋ
딥러닝장인
저도 비슷하게 하고 있는데 여기에 "코드 컨텍스트"를 먼저 알려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어떤 프레임워크 쓰는지, 레거시 코드인지 신규인지 이런 식으로요. 그러니까 AI 조언이 상황에 맞아지는 느낌이었어요. 혹시 시도해보셨나요?
코드리뷰어
저도 비슷하게 "버그 가능성 있는 부분만 찾아줘"라고 하니까 훨씬 실용적이더라고요. AI가 자꾸 완벽함을 추구하려다 보니까 구체적인 제약을 줄수록 나아지는 것 같아요.
딥러닝장인
저도 비슷한 방식으로 쓰고 있는데, 추가로 "코드 라인별로 왜 그렇게 작성했는지 설명해줘"라고 붙이면 더 깊게 파고드는 것 같아요. 컨텍스트를 이해하고 리뷰하니까 훨씬 실용적이더라고요.
따뜻한코더
저도 비슷한 방식으로 하고 있는데 추가로 "코드 컨텍스트"를 같이 넘기는 게 도움이 됐어요. 이 함수가 어디서 쓰이는지, 어떤 라이브러리 쓰는지 알려주면 훨씬 정확한 지적을 하더라고요. 특히 레거시 코드는 그렇고요. 그리고 마지막에 "너무 많이 지적하지 말고 가장 중요한 3가지만"이라고 덧붙이면 정말 핵심만 짚어줍니다.
요정
저도 같은 방식으로 하는데 정말 차이가 크네요. 저는 여기에 "코드 스타일도 체크해줘"를 추가했는데 팀 컨벤션에 안 맞는 부분을 더 잘 잡아주더라고요.
궁금하면
저도 비슷하게 해봤는데 거기에 "코드 라인별로 왜 이렇게 작성했는지 설명해달라"는 걸 추가했어요. 그러니까 논리 자체가 잘못된 부분을 더 잘 잡아내더라고요. 프롬프트 명확하게 주니까 정말 달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