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로드한테 코드 리뷰 시킬 때 계속 같은 프롬프트만 돌려서 좀 아쉬웠는데, 최근에 꽤 잘 먹히는 거 찾아서 공유해봐요.
"너는 프로덕션 수준의 코드 리뷰어야. 다음 코드를 검토해주는데, 성능 문제와 보안 취약점을 최우선으로 지적하고, 각 문제마다 수정 예시 코드도 같이 제시해줘."
이렇게 하니까 일반적인 리뷰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놓친 부분들을 잘 잡더라고요. 특히 메모리 누수 가능성이나 인젝션 취약점 같은 걸 찾아내는 능력이 확실히 달라요.
혹시 다른 분들은 코드 리뷰할 때 어떤 프롬프트 쓰시나요? 더 좋은 방법 있으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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