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준하면서 AI한테 이력서 봐달라고 하는 게 도움이 될지 고민이 되네요. 챗지피티나 클로드 같은 거 써본 분들 후기 궁금합니다.
일단 제 상황은 비전공자인데 개발 쪽으로 커리어 전환을 하려고 하거든요. 이력서에 프로젝트 경험들을 어떻게 잘 정리하고 표현할지가 막혀있어서요.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어떤 포인트를 봐야 하는지도 모르고.
혼자서 작업하다 보니 한계가 느껴져서 AI한테 "내 배경에서 개발 경험을 강점으로 어떻게 보여줄까"라고 물어봐도 답이 좀 뻔한 것 같거든요. "구체적인 성과를 수치화하세요" 이런 식으로. 맞는 말이긴 한데 좀 일반적이랄까.
혹시 이력서 작성할 때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어떤 도구를 쓸 때 더 잘되더라 이런 거라도 좋습니다. 아니면 AI는 보조 정도로만 쓰고 전문가 리뷰를 받는 게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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