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다들 그렇더라고요 ㅋㅋ 저도 파라미터 조정하면서 몇 달 헤맸어요. 검증 손실이 떨어지다가 올라가는 구간에서 멈추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배치 사이즈는 작을수록 좋은 건 아니고 GPU 메모리랑 수렴속도 사이에서 타협하면 돼요.
따뜻한코더
저도 처음엔 그 정도였어요 ㅋㅋ 파라미터 튜닝 진짜 끝이 없더라고요
조용한엔지니어
저도 처음엔 정확히 같은 상황이었어요 ㅋㅋ 그 많은 하이퍼파라미터 앞에서 멘붕하는 거 있잖아요. 제 경험상 과적합 판단은 검증 loss가 계속 올라가는데 훈련 loss만 내려가면 신호예요. 배치 사이즈부터 작게 시작해서 8→16→32 이런 식으로 늘려가면서 결과 비교하는 게 도움 됐습니다. 그리고 학습률은 보통 1e-5에서 5e-5 범위로 시작하면 무난하더라고요. 정답은 없지만 체계적으로 한 번에 하나씩만 바꿔보는 게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