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10만 개면 LoRA로 충분할 것 같은데요. 저도 비슷한 규모로 Llama 2 파인튜닝해봤는데 LoRA가 Full Fine-tuning과 큰 차이 없더라고요. 오히려 학습 시간이 훨씬 빨라서 좋았어요. GPU 리소스가 넉넉하다면 둘 다 빠르게 실험해보고 검증 세트에서 성능 비교하는 게 제일 확실할 것 같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결국 LoRA로 정했는데 비용 효율이 훨씬 나았거든요.
따뜻한코더
LoRA 좋긴 한데 10만 개면 둘 다 해볼 만한 것 같아요. 리소스가 괜찮으시다면 시간 투자해서 비교해보는 게 확실할 거 같네요. 저희도 비슷한 데이터 크기에선 Full Fine-tuning이 약간 더 낫더라고요.
조용한엔지니어
저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는데, 10만 개 정도면 LoRA로 충분히 좋은 결과 나와요. 다만 Full Fine-tuning도 한 번은 돌려보는 게 좋습니다. GPU 여유 있으시다면서요 ㅎㅎ
실제로 두 가지 다 시도해보고 검증 셋에서 비교하는 게 가장 확실해요. 비용 고려하면 LoRA가 낫고, 약간의 정확도 향상이 필요하면 Full Fine-tuning이 거기서 조금 더 나올 수 있거든요.
Llama 2라면 LoRA 설정도 표준적인 것들(rank 8~16, alpha 16 정도)로 충분할 겁니다. 처음엔 그정도로 해보고 필요하면 늘려가는 식으로 하시면 돼요.
코드리뷰어
저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는데, 10만 개 정도 데이터면 사실 LoRA로도 충분할 거 같아요. 예전에 Full Fine-tuning으로 했을 때랑 LoRA 비교해봤는데 큰 차이 못 느꼈거든요.
다만 한 가지 팁으로는 두 방식 다 한번 시도해보는 게 좋아요. LoRA가 빠르고 비용도 적으니까 먼저 LoRA로 프로토타입 만들고, 성능이 마음에 안 들면 Full Fine-tuning 고려하는 식으로요. 데이터셋 크기가 작을 때는 오버피팅 위험도 있으니까 LoRA의 regularization 효과가 나을 수도 있어요.
GPU 리소스가 넉넉하신 거라면 rank를 좀 크게 잡아도 되고요. 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