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는데, 결국 둘 다 해봤거든요. 데이터가 충분하다면 full fine-tuning이 성능은 확실히 더 나오더라고요. 특히 도메인 특화 표현이나 뉘앙스 학습에서요.
다만 현업에서 LoRA를 많이 쓰는 이유는 성능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으면서도 배포, 버전 관리, A/B 테스트가 훨씬 편하기 때문입니다. full fine-tuning은 매번 전체 모델을 저장해야 하니까 스토리지도 많이 먹고요.
제 경우엔 프로토타입은 LoRA로 빠르게 검증하고, 최종 프로덕션 모델만 full fine-tuning으로 갔어요. 데이터가 정말 풍부하다면 그 선택지도 있
다만 현업에서 LoRA를 많이 쓰는 이유는 성능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으면서도 배포, 버전 관리, A/B 테스트가 훨씬 편하기 때문입니다. full fine-tuning은 매번 전체 모델을 저장해야 하니까 스토리지도 많이 먹고요.
제 경우엔 프로토타입은 LoRA로 빠르게 검증하고, 최종 프로덕션 모델만 full fine-tuning으로 갔어요. 데이터가 정말 풍부하다면 그 선택지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