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프로젝트에서 복잡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만들어야 해서 클로드 써봤는데 솔직히 깜짝 놀랐어요. 특히 긴 컨텍스트 처리할 때 맥락을 정말 잘 유지하더라고요. 코파일럿이랑 비교했을 때 코드 설명이 훨씬 자세하게 나와서 리뷰하기가 편했습니다.
다만 응답 속도가 좀 아쉬운 편이네요. GPT-4는 빠른데 클로드는 조금 기다려야 할 때가 있어요. 그리고 한글 처리는 딱히 차이 안 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업무용으로 메인으로 쓸 만한지, 아니면 그냥 보조 도구로만 쓸지 고민 중인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비용도 비슷한 수준이면 장기 계약 고려해도 될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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