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특정 도메인 데이터로 모델 파인튜닝을 해야 하는데, 요즘 어떤 방식이 가장 실용적인지 궁금하네요. 지금까지는 LoRA로 작은 어댑터만 학습시켜왔거든요.
근데 요즘 QLoRA나 언로킹(Unsloth) 같은 게 나오면서 선택지가 많아져서 어떤 걸 고르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비용이나 학습 속도, 메모리 효율 같은 거 고려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게 낫습니다?
특히 T4 GPU 정도로 충분한지, 아니면 L4 이상이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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