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문제로 고생했는데 RAG 파이프라인 구축해서 컨텍스트 윈도우 문제 어느 정도 해결했어요. 긴 문서는 청킹해서 관련 부분만 집어넣으니까 훨씬 나아졌습니다. 솔라는 확실히 한국어 잘하더라고요.
현실주의자
솔라 괜찮더라고요 ㅎㅎ
딥러닝장인
컨텍스트 윈도우 문제는 RAG 방식으로 나눠서 처리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큰 파일 통째로 던졌다가 망했는데 청크 단위로 쪼개니까 훨씬 나았습니다. 솔라도 좋지만 요즘 Mistral 7B Instruct 최신 버전도 한국어 꽤 낫더라고요.
코드리뷰어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공감되네요. 저는 올림프스 모델 써봤는데 솔라보다는 좀 느렸어요. 컨텍스트 윈도우 문제는 결국 RAG로 해결했습니다. 전체 파일 던지지 말고 청크 단위로 쪼개서 관련된 부분만 넣으니까 훨씬 나아지더라고요.
따뜻한코더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컨텍스트 윈도우는 결국 RAG로 해결했어요. 전체 파일을 한번에 넣지 말고 청킹해서 넣으니까 훨씬 낫더라고요. 솔라도 좋지만 요즘 Llama2-ko 튜닝 버전도 한국어로 꽤 잘하더라고요.
궁금하면
저도 비슷한 환경이라 공감돼요. RTX 3090이면 꽤 좋은 사양인데도 컨텍스트 윈도우 부족함 느껴지시나보네요. 저는 요즘 미스트랄 7B보다는 neural-chat 같은 smaller 모델들을 RAG랑 조합해서 쓰고 있는데, 컨텍스트 문제를 어느 정도 우회할 수 있더라고요. 애초에 전체 문서를 한번에 처리하려고 하지 말고 청킹해서 필요한 부분만 던져주는 방식으로요. 프롬프트 튜닝도 처음엔 번거롭긴 한데 몇 번 반복하다 보면 각 모델의 특성이 보여서 시간이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혹시 vLLM 같은 추론 엔진은 안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