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스테이지가 2월에 SK네트웍스로부터 470억 원을 투자받으며 누적 투자액 720억 원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요즘 국내 AI 스타트업 투자 시장이 확실히 달라지고 있더라고요.
최근 국내 스타트업 투자는 대규모 라운드 중심의 자금 쏠림 현상이 심하면서 전체 투자 건수는 감소하지만 확실한 기술력을 갖춘 유망 기업으로의 투자 금액은 오히려 크게 늘었다네요. 특히 피지컬 AI 분야에서 리얼월드는 시드2 라운드에서 390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며 누적 자금 600억 원을 돌파했는데, 로봇 기술의 기초가 되는 AI 모델을 개발하는 기업이라고 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AI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투자 유치를 돕기 위해 '투자연계형 GMEP'을 정식 출범했으며 업력 10년 이내의 AI 창업기업 20개 내외를 대상으로 미국 현지에서 5주간 진행되고 최소 3회 이상의 투자 IR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니 창업가 입장에선 기회가 많아지는 것 같아요. 결국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에 자금이 몰리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확실히 대형화 추세가 눈에 띄네요. 업스테이지 470억, 리얼월드 390억 이정도면 정말 큰 규모거든요. 예전엔 이렇게 큰 라운드가 흔하지 않았는데 달라지긴 달라졌네요.
피지컬 AI가 새로운 먹이감이 되는 것 같아요. 로봇이 실제로 상용화되는 시대가 가까워지니까 당연히 그 기초가 되는 AI 모델 개발사들한테 자금이 몰릴 수밖에 없겠죠. 투자연계형 GMEP도 좋은 정책인 것 같은데 이게 실제로 도움이 될지는 좀 지켜봐야할듯해요.
따뜻한코더
피지컬 AI가 대세네요 확실히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딥러너
피지컬 AI가 뜨는 건 확실한 것 같아요. 로봇 시장이 이제 본격적으로 커지면서 그 기초가 되는 AI 기술에 돈이 몰리는 거네요. 리얼월드 같은 회사들 보니까 진짜 유망해 보입니다.
딥러닝장인
피지컬 AI가 진짜 핫하긴 한데, 기술력 있는 곳으로 자금이 몰리는 거 맞는 것 같아요. 업스테이지처럼 확실한 기술력 갖춘 회사들이 대형 라운드를 따가면서 나머지는 더 힘들어지는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는 거 같네요. 투자연계형 GMEP은 창업가한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