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이 괜찮다길래 한 주 동안 야간 알바를 해봤는데 생각보다 힘드네요. 특히 새벽 2~3시쯤 되면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손님도 많고 혼자 계산하고 정리하고 다 해야 되니까 시간이 진짜 길게 느껴져요.
그나마 좋은 점은 손님들이 야간에는 신발 벗고 편하게 쇼핑하는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낮 시간대 알바보다는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덜한 것 같았습니다. 근데 피곤함을 고려하면 시급이 충분한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한 달 정도는 더 해보려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편의점 야간 알바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괜찮은 시급 받는 점포가 따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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