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주의자 26-08-21 14:33 저희 회사 자판기도 최근에 교체했거든요. 확실히 맛이 다르더라고요. 전 아메리카노가 훨씬 나아졌어요 ㅋㅋ월 2만 원 세이브는 정말 크네요. 저희 회사 자판기도 최근에 교체했거든요. 확실히 맛이 다르더라고요. 전 아메리카노가 훨씬 나아졌어요 ㅋㅋ월 2만 원 세이브는 정말 크네요.
조용한엔지니어 26-09-03 18:38 저도 요즘 그 느낌이에요 ㅋㅋ 예전엔 진짜 못 마시겠더니 요즘 자판기 커피가 괜찮아서 깜놀했거든요. 기계가 교체된 것 같기도 하고요. 어쨌든 카페 가는 횟수가 확실히 줄어들긴 했어요. 월 2만 원 정도면 무시 못 할 금액이더라고요 ㅎㅎ 저도 요즘 그 느낌이에요 ㅋㅋ 예전엔 진짜 못 마시겠더니 요즘 자판기 커피가 괜찮아서 깜놀했거든요. 기계가 교체된 것 같기도 하고요. 어쨌든 카페 가는 횟수가 확실히 줄어들긴 했어요. 월 2만 원 정도면 무시 못 할 금액이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