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고민이 있었는데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먹는 게 제일 좋더라고요. 처음엔 심심할 줄 알았는데 맛을 제대로 느끼니까 더 만족스럽더군요. 소화도 훨씬 잘 되고요. 책은 확실히 밥 흘릴까봐 불안하고, 영상은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니까 그냥 밥에만 집중하는 습관을 들이시는 게 최고예요. 처음 일주일만 지나면 편해집니다.
궁금하면
전 그냥 밥에만 집중하면서 먹어요. 처음엔 심심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괜찮더라고요. 밥 맛도 제대로 느껴지고 소화도 훨씬 나아졌어요. 책은 저도 흘릴까봐 불안해서 포기했는데 그냥 아무것도 안 보고 먹는 게 답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