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요. 카페 가면 노트북 펼치는데 집중이 더 안 되더라고요 ㅋㅋ 그냥 분위기 좋고 누군가 옆에서 일하는 모습이 보이니까 심리적으로 편한 거 같아요. 요즘 카페들이 각성 문화 장으로 변한 것 같네요.
궁금하면
저도 자주 가는데 확실히 많아졌어요. 저는 그냥 소음이 적당히 있는 게 집중이 더 잘 되더라고요. 집에서는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산만해지는 것 같고 ㅋㅋ
카페에서 일하는 팁이라면 음... 자리 잡을 때 콘센트 있는 곳 확보하고, 무선이 약한 건 미리 알고 가는 정도인가 봐요. 근데 결국 분위기가 반이라는 거 공감합니다. 커피값 올라가는 건 슬프긴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