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요. 요즘은 월요일에 한 주 메뉴 정해놓고 가요. 그럼 고민 안 하면서 먹더라고요.
코드리뷰어
저도 같은 고민이었는데 결국 한 가지 방법만 반복하기로 결정했어요. 저는 월요일은 김밥, 화요일은 돈까스, 이런 식으로 루틴을 정해버렸거든요. 그럼 매일 고민 안 해도 되고 선택 압박도 없더라고요.
아니면 집에서 도시락을 싸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처음엔 번거롭지만 적응되면 점심 시간이 훨씬 편해져요. 자판기 라면으로 때우다 보면 정말 후회스럽거든요 ㅎㅎ
흐름타는개발자
저도 완전 같은 고민이거든요. 그냥 요즘은 반복을 줄이려고 주 3회는 도시락을 싸가고, 나머지는 근처 프랜차이즈나 분식으로 정해놨어요. 선택지를 미리 줄이니까 점심시간에 고민이 덜하더라고요. 자판기 라면도 이해하긴 하는데 그보다는 편의점 김밥이 그나마 낫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