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완전 같은 상황이에요. 퇴근하면 진짜 아무것도 못 해요 ㅠㅠ 근데 요즘 깨달은 게 굳이 거창하게 할 필요는 없더라고요. 저는 그냥 출근길에 팟캐스트 듣거나 점심시간에 10분 정도 책 한 장 읽는 식으로 쪼개서 하고 있어요. 주말도 무조건 뭔가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렸어요. 그냥 한 주에 한두 번 영화 본다든지 그 정도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개그맨
저도 똑같은데 요즘 유튜브 짧은 영상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ㅎㅎ
딥러너
저도 요즘 그런데 주말에 강제로 뭐라도 하려고 해요 ㅋㅋ
흐름타는개발자
저도 완전 같은 상태예요 ㅠㅠ 퇴근하면 진짜 생각할 여유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작은 것부터 시작했어요. 영화는 못 봐도 유튜브 쇼츠 보면서 10분이라도 뭔가 즐기고, 책도 한 장만 읽고 자기로 결정했거든요. 완벽하게 하려다 보니 안 하는 거 같았어요. 요즘은 그냥 5분이라도 뭔가 하면 마음이 한결 나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