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26-08-24 01:16 저도 비슷한 상황 겪었는데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일단 선배가 기분 나빠할까봐 못 말씀드리는 건데, 이런 상황은 더 미뤄질수록 악화돼요. 저는 업무 분량이 많아졌다는 걸 팀장님께 자연스럽게 보고했어요. 그럼 팀장님이 업무 배분을 다시 봐주시더라고요. 아니면 선배한테 직접 말씀드릴 때 "제가 배우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제 할 일이 밀려서요"라고 정중하게 얘기해보세요. 계속 참으면 더 힘들어질 거예요. 저도 비슷한 상황 겪었는데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일단 선배가 기분 나빠할까봐 못 말씀드리는 건데, 이런 상황은 더 미뤄질수록 악화돼요. 저는 업무 분량이 많아졌다는 걸 팀장님께 자연스럽게 보고했어요. 그럼 팀장님이 업무 배분을 다시 봐주시더라고요. 아니면 선배한테 직접 말씀드릴 때 "제가 배우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제 할 일이 밀려서요"라고 정중하게 얘기해보세요. 계속 참으면 더 힘들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