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새 점심 때마다 도시락 싸가는데 진짜 피곤하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서 밥까지 해야 하니까 그냥 편의점 가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돈 생각하면 또 못 해요 ㅠㅠ
다들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저랑 비슷한 사람 있으면 팁 좀 나눠주시면 좋겠어요. 요즘 아침 라면만 끓여서 가는데 이것도 시간 쟁이더라고요.
회사 근처 카페에서 밥 먹는 게 훨씬 편한 건데 매달 몇십만 원은 생기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도시락 준비 중인데 유지할 수 있는 꿀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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