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오면 진짜 멍때리기만 하게 되더라고요. 원래는 독서도 하고 그림도 그렸는데 요즘 한 3년 정도 거의 손도 안 대고 있어요. 피로도 크고 손가락도 굳은 것 같고 ㅠㅠ
주말에 뭐라도 하려고 마음먹지만 또 누워있다가 끝나요. 주중에는 더 말할 것도 없고요. 직장에서 정신없다가 집에 오면 그냥 번아웃된 상태인데 이게 정상인지 모르겠어요. 혹시 다들 이렇게 살고 있는 건가요?
좋아하던 취미도 다시 하고 싶은데 시간을 내기가 정말 어렵네요. 혹시 바쁜 와중에도 취미를 유지하시는 분들 팁 있으신가요?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