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건물 화장실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누군가 키우던 고양이가 화장실 바닥에서 자고 있는 거예요. 회색 삼색이 고양이던데 진짜 귀여웠어요. 그 순간 화장실이 딱 화장실 같지 않았어요 ㅋㅋ
관리사무소에 신고했더니 3층에서 누군가 기르던 고양이가 탈출했다고 하더라고요. 무사히 찾아갔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근데 왜 하필 화장실에... 아무튼 신기한 하루였어요.
혹시 직장에서 비슷한 일 겪으신 분 계신가요? 이런 건 처음 겪어봐서 신선했어요.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