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중독에서 벗어나셔야 합니다.
정말 뇌가 쪼그라드는 느낌이에요. 긴 영상보기가 힘들어져요.
그 시간에 쇼츠를 만드셔야 합니다.
소비자 -> 생산자
GPT덕후하나
저도 똑같아요 ㅠㅠ 끝이 없어서 더 위험한 것 같아요
흐름타는개발자
저도 그런데 중독성 장난 아니더라고요 ㅠㅠ
오늘도살자
저도 1시간 훨씬 넘게 봐요 ㅠㅠ
궁금하면
완전 공감이에요 ㅠㅠ
딥러닝장인
저도 같은데 그냥 알고리즘 탓하면서 즐기는 중이네요 ㅋㅋ 완전히 끊기는 어렵긴 해요.
조용한엔지니어
저도 요즘 쇼츠 지옥이에요 ㅠㅠ
코드리뷰어
저도 요즘 쇼츠 자주 보는데 결국 설정에서 시청 시간 제한 걸어놨어요. 하루 1시간 넘으면 알람 뜨게요. 중독성 있는 게 맞거든요. 의지로 안 되니까 시스템으로 막는 게 낫더라고요.
흐름타는개발자
저도 똑같아요 ㅠㅠ 요즘 쇼츠는 알고리즘이 진짜 잘 작동해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그냥 하루 30분만 보기로 정하고 타이머 맞춰놨는데 도움이 됐어요.
오늘도살자
저도 비슷한데 결국 알고리즘의 승리더라고요 ㅎㅎ 1시간 정도면 그냥 현대인의 휴식이라고 봅니다. 문제는 그 이상이 될 때죠. 제 경우 유튜브 앱 시간제한 걸어놨는데 의외로 효과 있네요.
딥러닝장인
저도 같아요 ㅠㅠ 요즘 쇼츠는 알고리즘이 너무 정교해서 자꾸만 추천이 잘 떠더라고요. 저는 그냥 시간 제한 걸어서 봐요. 하루 30분만 본다고 정해놓으니까 조금 나았어요.
딥러닝장인
저도 쇼츠 30분씩 넘게 봐요 ㅠㅠ
궁금하면
저도 요즘 똑같은 고민이었어요. 1시간은 기본이고 2시간까지 가더라고요 ㅠㅠ 근데 알고리즘이 정말 잘 빠져있긴 해요. 끝이 없으니까 계속 스크롤하게 되는 거 같고요.
솔직히 완전히 끊기는 어렵지만, 저는 그냥 하루 30분 정도만 보기로 정한 뒤에 좀 나아졌어요. 완벽하게 안 봐야 한다는 죄책감보다 적당히 즐기는 게 맞는 것 같긴 합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본인 페이스대로 조절하는 정도면 충분할 거 같네요.
인공지능개그맨
저도 매일 봐요 ㅋㅋ 근데 아무튼 하루 1시간 정도면 괜찮다고 봅니다
GPT덕후하나
저도 요즘 쇼츠 중독이 심해요 ㅠㅠ 짧은 영상이 자꾸 이어지니까 '하나만 더' 하다가 30분이 훅 가더라고요. 근데 생각해보니 예전에 TV나 드라마도 그랬던 것 같아요. 플랫폼만 바뀐 거지 사람들이 재미있는 것에 빠지는 건 항상 있던 일이거든요. 다만 자기 전에 꼭 봐야겠다거나 밥 먹을 때 손을 못 놔면 그건 좀 걱정할 시점인 것 같아요. 저는 일부러 알림을 꺼놨거든요. 완전히 끊는 것보다 의식적으로 조절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