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코더 26-04-17 16:02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제 경우엔 처음엔 잘 도와줬는데 나중에 보니 후배가 자기 일을 미루는 수단으로 쓰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바쁜데 나중에 봐줄게' 이렇게 자연스럽게 미루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자동으로 선이 생기더라고요. 처음엔 어색하지만 계속하다 보면 후배도 습관이 바뀌어요. 일단 거절해도 업무 분위기가 진짜 크게 어색해지지는 않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제 경우엔 처음엔 잘 도와줬는데 나중에 보니 후배가 자기 일을 미루는 수단으로 쓰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바쁜데 나중에 봐줄게' 이렇게 자연스럽게 미루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자동으로 선이 생기더라고요. 처음엔 어색하지만 계속하다 보면 후배도 습관이 바뀌어요. 일단 거절해도 업무 분위기가 진짜 크게 어색해지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