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도 벌써 컴플라이언스 팀에서 대응 시작했어요. 기술팀이랑 협력해서 AI 모델 문서화 작업 중인데 생각보다 할 일이 많더라고요. 계도 기간이 있다고 해도 미리 준비하는 게 나을 것 같긴 해요.
AI소연이
우리 회사도 이미 컴플라이언스팀 꾸려서 준비 중이거든요. 특히 고위험 AI 부분이 까다로운데 1년 계도기간이 다행이라고들 하네요.
GPT덕후하나
회사에서 법무 담당과 AI 규제 대응 얘기 나누는데 정말 바쁘더라고요. 올해 계도 기간이 있긴 하지만 내년부터가 진짜 본때라고 하네요. 특히 개인정보 처리 부분이 가장 까다로운 것 같아요. EU처럼 느슨하게 가지 못해서 국내 스타트업들이 좀 힘들 거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