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말부터 전 세계 AI 업계가 에이전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고 하던데, 요즘 뉴스 보니까 정말 그게 현실이 되는 중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 생성형 AI는 물어보면 답해주는 정도였거든요. 근데 에이전틱 AI는 다르대요. 조직 전체의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한다고 하니까요.
LG전자가 AI 에이전트 플랫폼 '찾다'에 에이전틱 AI를 적용해서 질문 분류, 코드 생성, 답변 자동화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있다고 하네요. 국내 대기업도 이미 현장에서 쓰는 거네요. 근데 아직도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지 헷갈리는 것 같아요. 누가 실제 도입해보신 분 있으면 후기 좀 들려주실래요?
저도 요즘 에이전트 기술 관심 많은데 LG가 이미 실제 도입했다니 신기하네요. 중소기업은 진짜 도입 진입장벽이 높을 것 같아요 ㅠㅠ
오늘도살자
LG 찾다 이거 실제로 꽤 잘 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결국 에이전트가 제대로 동작하려면 회사 내부 시스템과 데이터가 얼마나 정리되어 있는지가 핵심이더라고요. 대기업은 그런 기반이 있으니까 바로 적용할 수 있지만, 중소기업은 레거시 시스템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더 복잡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어요. 일단 작은 단위부터 파일럿으로 시작하는 게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