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올해 4분기 중 600억달러 이상 조달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더라고요. 그리고 삼성전자와 AMD가 차세대 AI 메모리, 컴퓨팅 기술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고, 네이버와 AMD도 AI 생태계 확장을 위해 협력한다고 합니다. 정말 인프라 전쟁이 본격화되는 느낌이 들어요.
삼성전자가 'AI 브라우저' PC 버전을 지난 25일 공식 출시했다는 것도 놀랍고, 미스트랄 AI가 저용량·고성능의 텍스트-음성 변환 모델을 공개하며 음성 AI 시장을 노린다고 하네요. CES 2026에서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전용 AI '알파마이요'를 공개하면서 자율주행 분야까지 재편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단순히 모델 성능만 경쟁하던 시대는 지났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제는 인프라, 음성, 자율주행 같은 구체적인 영역별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거 같아요. 한국 기업들도 계속 따라잡을 수 있을지 좀 걱정되긴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