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026년 1월 22일부터 AI 기본법을 전면 시행한다고 했는데 우리 회사는 여전히 준비 중이라더라고요. 예전에 GDPR 나올 때도 마지막에 몰려서 했던 기억이 나는데 또 그 모양인가 싶네요 ㅠㅠ
법은 1월 22일부터 시작되지만 최소 1년간은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겠다고는 했는데, 시정명령은 나올 수 있고 이를 어기면 과태료가 붙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냥 여유 부릴 수도 없고요.
누가 이거 미리미리 준비하는 회사 들어본 사람 있으세요? 아니면 시스템을 나중에 뜯어고치려면 처음부터 제대로 만드는 것보다 몇 배의 시간과 비용이 든다고 해서 다들 서두르고 있나요? 정부 지원센터가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도움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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