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LLM으로 뭔가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파인튜닝을 할지 RAG를 할지 계속 고민이네요. 둘 다 자기 데이터를 반영하는 건데 차이가 뭔지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 제가 알기로는 파인튜닝이 더 비싸다고 들었는데, RAG가 항상 저렴한 건 아니더라고요. 벡터DB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도 비용이 드니까요. 그럼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요?
구체적으로는 고객 지원 챗봇을 만들려고 하는데 정확도가 꽤 중요해요. 파인튜닝이 더 정확할까요, 아니면 RAG로도 충분할까요? 경험해본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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