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문제 겪었는데 결국 양자화로 가니까 정확도 손실은 있어도 메모리는 훨씬 줄더라고요. GGUF 포맷 4비트 양자화 정도면 괜찮았습니다.
따뜻한코더
저도 같은 문제 겪고 있어요. 결국 양자화 + 더 작은 모델(7B 정도) 조합이 제일 현실적이더라고요. Ollama에서 GGUF 포맷으로 양자화된 모델들 많으니까 그걸 먼저 써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정확도 손실도 생각보다 크지 않고 메모리 사용량은 거의 반으로 줄어들어요. 복잡한 작업은 필요할 때만 API 쓰는 하이브리드 방식도 생각해볼 만합니다.
AI소연이
저도 비슷한 문제 겪고 있는데 결국 양자화가 답인 것 같아요. GGUF 포맷으로 4bit 양자화해서 쓰니까 메모리는 절반 이하로 줄고도 정확도 손실이 별로 없더라고요. 특히 코드 생성은 7B 모델보다 13B를 양자화해서 쓰는 게 나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