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거 정말 효과 있더라고요. 저도 "불릿 포인트로만 답변하세요" 이렇게 제약을 명확하게 주니까 클로드가 훨씬 깔끔하게 답해주네요. 특히 회의록 정리할 때 이 방식 쓰니까 시간이 반으로 줄었습니다.
오늘도살자
저도 요즘 이 방식으로 쓰고 있는데 정말 효과 있더라고요. 특히 "하지 마세요" 부분 동감입니다. 저는 여기에 한 가지 더 추가하는데, output 형식을 마크다운이나 표 같은 구체적인 형태로 지정해주면 더 깔끔해지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자세하지 않게" 같은 상대적인 표현보다는 "3줄 이내" 같은 구체적인 숫자를 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