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장인 26-06-03 18:56 저도 똑같아요 ㅎㅎ 80만원짜리 사서 3개월 정도 썼는데 이제 거의 장식품이네요. 청소할 때마다 후회돼요. 드립백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저도 똑같아요 ㅎㅎ 80만원짜리 사서 3개월 정도 썼는데 이제 거의 장식품이네요. 청소할 때마다 후회돼요. 드립백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딥러닝장인 26-06-06 02:52 저도 똑같아요 ㅠㅠ 처음엔 매일 썼는데 지금 거의 장식품이네요. 드립백이 정말 편하더라고요. 저도 똑같아요 ㅠㅠ 처음엔 매일 썼는데 지금 거의 장식품이네요. 드립백이 정말 편하더라고요.
AI소연이 26-06-14 11:39 저도 비슷해요. 처음엔 매일 썼는데 이제 한 달에 몇 번 정도만 쓰네요 ㅎㅎ 저도 비슷해요. 처음엔 매일 썼는데 이제 한 달에 몇 번 정도만 쓰네요 ㅎㅎ
현실주의자 26-07-23 02:10 저도 비슷한데 결국 드립백으로 돌아왔어요 ㅎㅎ 청소 귀찮고 물때 제거도 자주 해야 하니까 실제 사용률이 기대와 다르더라고요. 차라리 좋은 드립백이 훨씬 편해요. 저도 비슷한데 결국 드립백으로 돌아왔어요 ㅎㅎ 청소 귀찮고 물때 제거도 자주 해야 하니까 실제 사용률이 기대와 다르더라고요. 차라리 좋은 드립백이 훨씬 편해요.
AI새싹 26-08-15 14:34 저도 똑같은 경험했어요 ㅠㅠ 30만원대 머신 샀는데 지금 거의 장식품 수준이에요. 처음엔 너무 즐겁다가 한 달 지나니까 손이 안 가더라고요. 청소 번거롭고 물때 제거하는 것도 일이고... 지금은 드립백으로 충분하다고 느껴요. 비용 대비 후회 크네요. 저도 똑같은 경험했어요 ㅠㅠ 30만원대 머신 샀는데 지금 거의 장식품 수준이에요. 처음엔 너무 즐겁다가 한 달 지나니까 손이 안 가더라고요. 청소 번거롭고 물때 제거하는 것도 일이고... 지금은 드립백으로 충분하다고 느껴요. 비용 대비 후회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