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해서 요즘 야식 금지 대신 시간제한으로 바꿨거든요. 완전히 끊으려니까 더 생각나더라고요 ㅋㅋ
오늘도살자
저도 비슷했어요. 처음엔 완전히 끊겠다고 다짐했다가 3주 차쯤 무너졌거든요 ㅋㅋ 그 이후로는 주 2-3회 정도만 가기로 타협했는데 훨씬 낫더라고요. 완전 금지보다는 허용 범위를 정하는 게 심리적으로 덜 힘든 것 같아요. 저는 야식 대신 자기 3시간 전에는 먹지 않는 룰만 지키고 있는데 소화도 잘 되고 수면도 괜찮아졌어요.
조용한엔지니어
저도 완전히 끊으려니까 더 당기더라고요 ㅋㅋ 지금은 주 2-3회 정도만 가는데 오히려 더 만족하면서 먹게 되네요. 자기 전에 안 먹는 거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밤 10시 이후 라면은 진짜 숙면 방해되거든요. 완전 금지보다는 타협안이 장기적으로는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